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0 : 문명편 - 문명의 역사에 담긴 미래 키워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0
최경석 지음, 나연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살림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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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세계를 알 수 있는 것은 지구본 위에서의 나라, 위치, 도시를 찾아보는 것이 전부였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세계에 대해서 보다 깊은 지식을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의 문명편에서 그 세계의 문명의 시작점들을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4대 문명들이 서로의 영향 속에서 발전하고 꽃피우는 모습을 유적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그런 문명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여서

그 흔적들이 그대로 녹아있는 내용의 책들이였답니다.

문명을 통해 미술과 인류, 정치, 종교, 예술, 문화, 음식, 영화, 무역까지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문명을 통해

발전되어졌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노트를 통해

우리가 이 책을 읽고 생각해 봐야할 요소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 주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고

넘나들며 질문하기를 통해

여러 분야와 정보를 통해 창의적인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너도 있어

아이와 함께 서로 이야기를 해볼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학습만화의 책이지만 심도 있는 지식들을 전달해 주는 책이여서

교과서로 배우기 전에 꼭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어령 선생님의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해 하게 만든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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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
차태란 지음, 홍수진 그림 / 해와나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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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과 가까워지는 요즘 초등학생들이 세계에 관심을 갖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우리의 명절과 세계여러나라의 명절을 비교해보며 다양한 명절을 알 수 있고

가까이에 인접해 있는 나라들끼리의 명절에도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명절의 유래와 대표적인 말들과 풍습도 알 수 있었답니다.



세계의 새해맞이 명절로 우리의 명절 설과 중국의 춘절, 일본의 오쇼가츠,

태국의 송크란, 인도의 홀리, 이란의 노루즈, 이스라엘의 로쉬 하샤나와 프랑스,

네덜란드, 멕시코의 새해맞이 풍습을 알 수 있었답니다.

세계의 조상 추모의 명절에서는 우리의 한식과 비슷한 세계의 명절을 알려준답니다.

조상의 묘자리를 단장해 주는 한식을 필리핀에서는 만성절, 중국에서는 청명절, 폴란드에서는 만성절

멕시코에서는 죽은 자의 날, 마다가스카르에서는 파마디아나로 비슷한 명절이 있답니다.

신 나게 노는 세계의 명절로는 우리나라의 단오와 비슷한 세계의 명절을 알려준답니다.

중국의 단오절, 일본의 단고노셋쿠, 베트남의 뗏도안누, 몽골의 나담, 스웨덴의 미드쏨마에 대해 알 수 있고,

세계의 수확 감사 명절에는 우리나라의 추석과 같은 세계의 명절을 알 수 있답니다.

중국의 중추절, 일본의 오봉절, 러시아의 성 드미트리 토요일, 이스라엘의 숙콧, 스와질란드의 잉크왈라,

미국의 추수 감사절, 페루의 태양제에 대해 읽어볼 수 있답니다.

그외 소곤소곤 별별 명절로는 발렌타인데이, 짝을 찾는 명절, 라마단, 크리스마스에 대해 알 수 있었답니다.

책 말미의 쏙쏙 세시풍속을 통해

보름달 명절인 대보름과, 봄맞이 명절인 삼짇날, 부처님 생일 축하 명절인 초파일, 목욕하는 명절인 유두,

별을 보는 명절인 칠석, 귀신 쫓는 명절인 동지에 대한 이야기였답니다.

그외 비슷한 세계의 명절도 서로 비교해 보며 알 수 있어



지구촌의 다양하고 비슷한 명절을 알 수 있어 언어와 모습은 달라도

사는 모습과 생각은 서로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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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우리문화유산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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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은 '역사'의 '역'자를 꺼내기가 무섭게 하품을 한다.
아마도 그것은 아이들에게 '역사라는 것은 지루한것'이라 인식이 되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지루한 것 이라는 인식이 되면서 '역사=지루하고 졸린것'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우리 아이들도 이야기해주는 것을 매우좋아한다.
그래서 일까, 제목을 보고'흐엑-엄마 나 이거 안읽을래'라고 하던 큰딸이 옆에서 난동을 부려도 모를만큼 집중을 하고 읽었다.

역사에 대한 거부감대신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쳅터마다 이야기의 주제가 되는 장소의 사진이 크지막하게 나와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엄마!우리 예전에 여기 가봤지 그때는 별로 재미없었어!!' 라며 투덜대기도 한다.

이책을 읽다보니 몰랐던 이야기도 있어 흥미롭게 읽기도 했다.
아이와 함께 나란히 읽으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니 무언가 우리나라,참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자라나는 새싹이다.
우리나라에 대해 알아감으로써 우리나라가 어떤나라인지, 어떤 문화유산이 있는지,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아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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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밥이다 - 엄마가 읽는 수학책
강미선 지음 / 스콜라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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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공부에 있어 제일 중요한 과목을 꼽으라고 한다면 국, 영, 수라고 생각합니다.

중요성을 알지만 공부를 함에 있어 정도를 알지 못하는 것도 현실이였답니다.

이 책은 국, 영, 수 과목중 아이들에게 어떤 수학을 해야하는지 방향을 확실히 잡아주는 책이였답니다.



초등수학에서 연산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시키다보니

학년이 올라가면서 사고력수학, 창의력수학, 서술형수학, 반복연산, 놀이수학, 개념수학등등

내가 배울 때도 이렇게 수학이 분야가 이렇게 많았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학분야의 세분화로 수학의 정도는 어떤 것인지 중심을 찾지 못하고

이 학원에 휩쓸리고, 저 학습지에 휘둘리고, 다양한 문제집에 휘둘리는 엄마를 따라

함께 흔들리는 아이들이 가여워 보이기도 했답니다.



수학은 밥이다를 읽게 되면서

수학은 돈을 세기위한 학문이아니라 독서력의 도움을 받아 사고력을 높이는 학문이라는 말에

다시한번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학의 정도를 학습지나 학원, 문제집에서 찾을 것이아니라

평소 생활을 할때 생각하는 습관을 통해 밥먹듯이 자연스럽고 규칙적이며

다양한 음식을 먹듯해야함을 깨달았답니다.

수학은 수학일 뿐이라며 생활속에서 응용하는 모습을 배제시킨채

주변의 정보에 흔들렸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책이였답니다.



좀더 읽찍 이 책이 출판되고 미리 읽어보았더라면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로만 국한시키고 자신의 사고력을 협소화시켜버리는

결정들을 하지 않았으리라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혹시 학습지나 학원을 고민하시는 분이시라면

그런 것들을 선택하시기 전에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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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키워주는 즐깨감 자기주도학습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이지은 지음, 임은정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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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초등학생부터 습관화가 되어 있어야

중학생때 제대로 이루어 질 것 같은 생각에 자기주도학습에 대해 궁금하였답니다.

그러던 차에 와이즈만books의 즐깨감 자기주도학습을 만났답니다.

동화책도 인물책도 아니기에 아이들이 쉽게 읽지 못할 거란 생각을 갖고 읽어보았는데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쉽게 가르쳐 주는 책이였답니다.

정말 즐겁게 깨달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주었답니다.






자기주도학습은 중학생때나 되어야 이루어질 수 있다고들 말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정작 자신의 학습관리를 해온 초등학생들이라면 현재 진행해 온 공부법들이였답니다.

단지 그것이 자기주도학습인지 명명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학습이기에 모르고 있을 뿐이였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주도학습이 뭔지 알지못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이 뭔지 초등생들을 위해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익혀 고등학교까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지만

평생 교육인 요즘시대에는 죽기직전까지 가지고 가야할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야하는 부분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시작점도 알게 되고

아이들이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하는 자기주도학습의 방법도 동기에서 계획, 실천까지

그 방법들을 알 수 있고 예습과 복습의 필요성을 알 수 있었으며

각 과목중 어느 것 하나 소홀히 지나칠 수 없다는 것과

모든 학습에서는 독서를 기초로 두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답니다.





모두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으며

자기주도학습을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였습니다.

함께온 자기주도학습 플래너에는 학습명언이 있어 공부에 대해 생각할 마음을 갖을 수 있었고

월별 계획플래너와 일별 계획플래너를 직접 계획해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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