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히 등록하자올리다 말고를 반복하면 스마트스토어를 하는 의미가 없다. 오프라인으로 비유하자면 가게를 오픈하고 가게 문을 열었다 안 열었다 하는 것과 같다. 처음 3개월만 꾸준하게 등록해보자.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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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1 어린이는 이성으로 가르친다! 
이것이 나 자신의 사훈社訓이다.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고, 그들의 지적 정서적성장을 돕고, 좋을 때 좋게 헤어지는 것.








어쩌다 어린이 친구를사귀는 행운을 얻었을 때 꼭 존댓말로 관계를 시작하라고,
말을 놓는 게 친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철없는 어른의 생각이다.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그렇게 말할 때의 기분을 생각해 보면 될 것이다. - P193

좋은 곳에서 좋은 대접을 받으면서그에 걸맞은 행동을 배워야 한다. 어린이가 어른보다 빨리배운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다.  - P213

어른이 어린이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자기중심적으로 사랑을 표현할 때, 오히려 사랑은칼이 되어 어린이를 해치고 방패가 되어 어른을 합리화한다. 좋아해서 그러는 걸 가지고 내가 너무 야박하게 말하는것 같다면, 좋아해서 괴롭힌다‘는 변명이 얼마나 많은 폐단을 불러왔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 P227

나는 이제 어린이에게 하는 말을 나에게도 해 준다. 
반대로 어린이에게 하지 않을 말은 스스로에게도 하지 않는다.
이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래야 나의 말에 조금이라도 힘이 생길 것 같아서다. 
- P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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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세계
#김소영에세이#사계절
#아침독서중
ㅡ
p8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세계가 넓어진다는 것이다.

p27 호언장담으로 허세를 부리는 어린이도 있다. 미래를 가정하는 순간 확신도 한다.

P31 어른도 책을 읽는다는 것,
어른도 모르는 게  있으면 공부한다는 것

p33 ‘착하다‘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어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P37 이상한 일이다.
책은 내가 어린이보다 많이 읽었을 텐데, 어떻게 된 게 매번 어린이한테 배운다.

P41 어딘가 좀 할머니 같은 말이지만,
나는 어린이들이 좋은 대접을 받아 봐야 계속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P42 어린이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며, 품위를 지키고 싶어 한다

P45 나는 어린이의 품위를 지켜주는 품위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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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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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 ‘착하다‘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어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 P33

 이상한 일이다. 책은 내가 어린이보다 많이 읽었을 텐데, 어떻게 된 게 매번 어린이한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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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부모의 경제 습관, 행동, 말버릇이20년 뒤 아이의 모습이다. -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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