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라는세계
#김소영에세이#사계절
#아침독서중

p8 어린이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세계가 넓어진다는 것이다.

p27 호언장담으로 허세를 부리는 어린이도 있다. 미래를 가정하는 순간 확신도 한다.

P31 어른도 책을 읽는다는 것,
어른도 모르는 게  있으면 공부한다는 것

p33 ‘착하다‘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어른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는 어린이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P37 이상한 일이다.
책은 내가 어린이보다 많이 읽었을 텐데, 어떻게 된 게 매번 어린이한테 배운다.

P41 어딘가 좀 할머니 같은 말이지만,
나는 어린이들이 좋은 대접을 받아 봐야 계속 좋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믿는다.

P42 어린이도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며, 품위를 지키고 싶어 한다

P45 나는 어린이의 품위를 지켜주는 품위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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