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의 시대가 더 빨라졌을 뿐 필연적으로 온라인 시장의 규모는 앞으로도 점점 더 커질 것이다.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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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저 내 자신이 두려워하지 않도록 만들었다. 두려움은 또 다른 두려움을 만들어낼 뿐이었다. 반면에 의지는 또 다른의지를 낳는 법이다. 나는 내가 스스로 강한 의지를 만들어내도록 했다. 그리고 내가 두려움을 실제로 극복하게 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 P89

"셰릴, 아주 잘하고 있어요.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말아요. 당신은 초보일지 몰라도 아주 강해요. 여기서는 가장 중요한 게바로 그거니까요. 지금 당신처럼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 P159

내가 실제로 속해 있는 세상이 너무 외롭거나 힘들고 견디기가 어려울 때 나는 책 속에서 지금의 내 형편을 잊고 다른 세상을 찾았다. 
- P189

 내가 해냈다는 사실 외에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은 없었다. 
내가 정말로 해냈다는 사실만 기억하면 충분했다. 그게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 없으면서도 그 의미를 이해하는 것.  - P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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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복잡한 경제학을 배우는 것도 아니고, 나와는 상관없는 이론을 배우는 것도 아니다. 나의 행복과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에 대한 지식이다.
- P5

이제 우리는 은행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한다. 은행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물론 그렇다고 은행과의 거래를 안 할 수는 없다. 모든투자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모든 상품은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란 사실을 인식하고, 그 상품의 수익률과 함께 위험성에 대한 설명도 반드시 들어야 한다. 모르면 묻고, 이해가 될 때까지 질문해야한다. 그것이 자신의 이익을 먼저 추구하는 은행과의 공정한 거래법이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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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이는 어제 벌을 잡았을 때를 떠올렸어. 뜀틀을넘었을 때도, 만복이한테 사과했을 때도, 그리고 장돌이한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었을 때도 떠올려 보았어.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칭찬해 줄 때도 행복했고,
만복이와 장돌이가 좋아할 때도 행복한 웃음이 나왔어. 그러고 보니 다른 사람한테 행복을 줄 때마다 장군이는 더 큰 행복을 얻었던 것 같았어.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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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설명해 주마, 제제. 그게 뭔지 아니? 네가 자라고 있다는 증거란다. 커가면서 네가 속으로 말하고 보는 것들을
‘생각‘ 이라고 해. 생각이 생겼다는 것은 너도 이제 곧 내가말했던 그 나이….
"철드는 나이 말인가요?"
"잘 기억하고 있구나, 그땐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생각이 자라고 커서 우리 머리와 마음을 모두 돌보게 돼. 
생각은 우리 눈과 인생의 모든 것에 깃들게 돼." - P100

"이제 가 봐라, 황금 같은 마음씨를 가진 아이야."
- P119

밍기뉴는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 주었다.
그러니 어떻게 이야기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 P156

"밍기뉴는 제 라임오렌지나무예요. 그 애가 굉장히 맘에들면 슈르르까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너는 밍기뉴라는 라임오렌지나무를 갖고 있단말이구나."
"그 애는 꽤 괴짜예요. 나랑 얘기도 하고, 말이 되어서 날태우고 벅 존스나 톰 믹스, 프레드 톰슨하고 달리기도 해요. - P198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니까요. 당신이랑 같이 있으면 아무도 저를 괴롭히지 않아요. 그리고 내 가슴속에 행복의 태양이 빛나는 것 같아요."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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