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설명해 주마, 제제. 그게 뭔지 아니? 네가 자라고 있다는 증거란다. 커가면서 네가 속으로 말하고 보는 것들을
‘생각‘ 이라고 해. 생각이 생겼다는 것은 너도 이제 곧 내가말했던 그 나이….
"철드는 나이 말인가요?"
"잘 기억하고 있구나, 그땐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생각이 자라고 커서 우리 머리와 마음을 모두 돌보게 돼. 
생각은 우리 눈과 인생의 모든 것에 깃들게 돼." - P100

"이제 가 봐라, 황금 같은 마음씨를 가진 아이야."
- P119

밍기뉴는 내가 하는 모든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 주었다.
그러니 어떻게 이야기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 P156

"밍기뉴는 제 라임오렌지나무예요. 그 애가 굉장히 맘에들면 슈르르까라고 불러요."
"그러니까 너는 밍기뉴라는 라임오렌지나무를 갖고 있단말이구나."
"그 애는 꽤 괴짜예요. 나랑 얘기도 하고, 말이 되어서 날태우고 벅 존스나 톰 믹스, 프레드 톰슨하고 달리기도 해요. - P198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니까요. 당신이랑 같이 있으면 아무도 저를 괴롭히지 않아요. 그리고 내 가슴속에 행복의 태양이 빛나는 것 같아요."
-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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