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살아 있는 이들을 위한 열네 번의 인생 수업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살림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기가 누구인지 받아들이고 그 속에 흠뻑 빠져드는 게 더 중요해. - P176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일들을 하게.
그러면 절대 실망하지않아.
질투심으로 괴로워지지도 않고 말이야.
다른 사람의 것을 탐내지도 않게 되지.
오히려 그들에게 베풀면서 만족감을느끼게 될 거야." - P185

"인간관계에는 일정한 공식이 없어.
양쪽 모두가 공간을 넉넉히 가지면서 넘치는 사랑으로 협상을 벌여야 하는 게 바로인간관계라네. 두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또 각자의 삶이 어떤지에 대해서 말이야. - P244

우리들에게 살아 있음의 의미, 죽어 감의 의미를 들려준다.
그는 마지막 숨을 모아 "우리에게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이 책은 모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 서너 달 동안 그의 제자 미치와 매주 화요일에 함께했던 수업 내용이 정리된 것이다. 이 수업의 주제는 ‘인생의 의미‘였다. - P26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