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누구인지 받아들이고 그 속에 흠뻑 빠져드는 게 더 중요해. - P176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일들을 하게. 그러면 절대 실망하지않아. 질투심으로 괴로워지지도 않고 말이야. 다른 사람의 것을 탐내지도 않게 되지. 오히려 그들에게 베풀면서 만족감을느끼게 될 거야." - P185
"인간관계에는 일정한 공식이 없어. 양쪽 모두가 공간을 넉넉히 가지면서 넘치는 사랑으로 협상을 벌여야 하는 게 바로인간관계라네. 두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할 수 있으며 또 각자의 삶이 어떤지에 대해서 말이야. - P244
우리들에게 살아 있음의 의미, 죽어 감의 의미를 들려준다. 그는 마지막 숨을 모아 "우리에게 어떻게 죽어야 할지를 알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이 책은 모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 서너 달 동안 그의 제자 미치와 매주 화요일에 함께했던 수업 내용이 정리된 것이다. 이 수업의 주제는 ‘인생의 의미‘였다. -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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