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를 중심으로 이웃집의 로리와 로렌스 할아버지가 엮어 가는 잔잔한 생활 이야기는 읽는 이에게 때로는 웃음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기도 한다.《작은 아씨들》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네 자매가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고 성장해 가는 삶 속에서, 진정한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 가는 것임을 우리들에게 일깨워 주고 있다. - P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