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죽음을이야기하길 꺼리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죽음을 통해 우리는 삶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죽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나름대로 정의를 내리다 보면 어떤 삶이 의미 있는 삶인지 동시에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P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