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샐러드를 반찬으로 먹는 ‘샐러드 식사‘를 소개한다.특히, 한식 식단에 어울리고 무엇보다 생생한 제철 재료로 만드는 ‘샐러드 반찬‘은건강을 유지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라는 말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암튼, 작가님 덕분에 매일 식단 고민이 사라졌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