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급생
프레드 울만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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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문제점들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스스로 풀어 보려고 했다. 부모와 상의해 본다는 생각은 아예 떠오르지도 않았다. 우리가 믿기로 그들은 다른 세계에 속해 있었고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터였다. 우리는 여간해서 부모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 P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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