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발 하라리가 알려준 소사 멘데사를 왜 이제야 알게되었을까?
나치가 친 죽음의 덫에서 3만 명의 영혼을 구한 사람으로
겨우 고무도장 한개로 (비자발급) 무장한 소사 멘데스는( 당시 외교관) 홀로코스트에서 개인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의 구조작전을 펼쳤다.
암튼, 멘데사도 대단하고 유발 하라리도 멋지구나 ~ - P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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