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 또한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깨닫기 위해서는 어떤삶을 살았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는지를알아야 한다. 니체는 인생의 마지막 질문을 찾았다. "나는 어떻게 이 삶을 사랑할 것인가?" - P5
이 책에는 인간의 몸과 마음의 건강 문제를 다룬 최고의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니체의 말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지금부터 단 한 번뿐인 이 삶을 사랑한 철학자니체의 인생 수업에 참여해 보자. - P9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의 모습이 변해갈 뿐이다. 운명의 여신은 항상 자신의 바람직한 모습을 적극적으로 꿈꾸는 사람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선사한다. - P69
인간의 신체는 커다란 이성이지만 정신은 작은 이성이며 단지 신체의 작은 도구이고 놀잇감이라는 것이다. 즉 진정한 나는 바로 신체이다. 니체는 육체를 경멸하고정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플라톤주의자나 기독교인 같은 이원론자를 비판한다. - P99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 소유하고 싶은 것, 삶에서 체험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 P119
외부의 가치보다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생각의 노예에서 생각의 주인으로 변할 수 있다.
우아하고 고귀하게 사는 것은 곧 의욕적이고 적극적이고 긍적적으로 사는 것이다. - P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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