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읽기로 복습한 다음에는 교과서의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노트에 재정리해본다. 


약이 쓰다고 환자에게 사탕을 줄 수는 없다. 사탕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을 수는 있지만 병이 낫지는 않는다. 많은 경우 선행 학습이 진짜 아이를 위한 공부이기보다는 불안감을줄여주는 사탕 같은 역할을 한다.  - P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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