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이 가진 장점들을 더 소중히 여기고 기준을
다른 사람의 잣대에 두지 않았으면 해요.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귀한 존재, 있는 그대로도 반짝반짝 빛나거든요. 이 사실을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내 몸을 가장 아끼고 사랑해 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 주세요. - P15

사춘기에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변화와 낯선 감정 때문에 스스로도 놀랄 수 있어요. 하지만 사춘기는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겪는 자연스러운 변화이니 이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어요. -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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