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결국 손으로 한 번 써보는 것만 못하다."라는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의 말처럼 초등학생들에게 필사는 글의 내용을마음에 새기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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