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을 다 읽고 일어날 때까지기다려 준다는 것, 한 교실과 책장을 믿고 맡긴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도 나중에야 알았답니다.

너무나 부럽다.
나에게도 단짝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불공평한 세상이다. 어째서 어떤 애들은 생일마다 초대받고 어떤 애는 그렇지 못할까. - P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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