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됐든 간에 1938년 가을에 폴란드 정부가 독일에 있는 모든 폴란드계 유대인 거주자들이 10월29일부로 국적을 상실할 것이라고 포고한 것은 사실이다.  - P318

 마지막 순간에 그가 인간의 사악함 속에서 이루어진 이오랜 과정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교훈을 요약하고 있는 듯했다. 두려운교훈, 즉 말과 사고를 허용하지 않는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을. - P34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