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무언가 잘해주려 애쓰다가 오히려 평화를깨뜨리고 불만과 다툼의 늪에 빠지고 만다는 것을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이를 사랑하기 위해 무언가 힘써 좋은 것을 해줄 필요가 없었다. 사랑을 주기위해서는 그저 평범한 일상이면 족했다. 가장 중요한사랑은 아이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었다. - 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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