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디 잊지마세요. - P239
통제적 부모 자아의 특징 "바로잡아주고 싶다" • ‘해야 해‘, ‘하지 않으면 안 돼‘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한다. ·어떤 사건의 잘잘못을 가리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다. . 상대방의 장점보다 단점이 먼저 보인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다. · 규율, 규칙을 잘 지킨다. - P31
양육적 부모 자아의 특징 "너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 ● ‘잘했어‘, ‘그래, 그렇게 하면 돼‘라는 말로 상대방을 격려한다. ·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한다. 남을 잘 돌본다. - P32
나를 위한 쉼과 멈춤은 긍정적인 변화의 동력이 되어 우리를 새로운 곳으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믿어 보세요. 우리안에는 긍정적인 삶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충분합니다. - P113
"사람의 마음을 고치는 것도 자동차 수리와 같아. 곰곰이살펴보고 다시 끼워 맞추는 거지. 자네가 뭔가를 고치고 싶다면, 일단 모든 걸 분해해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내야 해." - P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