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모름지기 자신을 열고, 자신을 확장하고, 그리고 자신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독서는 삼독입니다.
먼저 텍스트를 읽고 다음으로 그 텍스트를 집필한 필자를 읽어야 합니다. 그 텍스트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뿐만 아니라 필자가 어떤 시대, 어떤 사회에 발 딛고 있는지를 읽어야 합니다. - P125

실천이 곧 나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내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책마다 한 가지 실천을 남기자.
‘1book 1 action!" - P206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지금보다 더나은 모습으로 살고 싶다면 ‘취미 독서‘가 아니라 ‘완전 독서‘를해야 한다. 그저 책이 좋아 시간이 나면 읽는 취미 독서에서 책의 내용을 인지하고 실천하고 활용하는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 P39

실천은 꼭 몸으로 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생각을 바꾸거나 깨달음과 지혜를 얻는 것도 포함된다.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깨고, 가치관과 삶의 철학을 바꾸는 것도 실천이다. - P204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은 서산대사의 선시를 즐겨 외웠다고한다.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발걸음 하나라도 어지러이 가지 마라.
오늘 내가 걸어간 이 발자취는 반드시 뒤에 오는 이의 이정표가 될 터이니." - P210

 택시를 타기 전에 목적지를 정하듯 책을 읽기 전에도 명확한 나의 목적을 떠올리자.  - P242

독서 습관이 있는 사람은 곁에 안전하고든든한 스승을 모시고 사는 것과 같다. - P271

 ‘어제보다 나은 나‘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으로 책을 펼치자. 오늘 책을 보는 사람은 내일이 달라진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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