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호황과 불황을 반복할 것이다. 내가 금융 지능를 계속해서 계발하는 것은 시장이 변화할 때마다 누군가는 무릎을 꿇고 일자리를 구걸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삶이 아무리 하찮은 것들을 건네주더라도 (사실 우리 모두는 자주 그런 상황을 접하게 된다.) 그것을 수백만 달러로 바꿀 줄 안다. 그것이 바로 금융 지능이다. - P171
"무엇을 공부하느냐가 우리를 결정한다." 달리 말해, 무언가를 배울 때에는 늘 신중해야 한다는 얘기다. 왜냐하면 우리의 정신은 너무나도 강력하여 우리의 머릿속에 넣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 - P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