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아이가 자신의 신념 아니면 부모의 신념 때문에 죽음에 직면해 있었다. - P53
그녀의 직무 혹은 사명은 아이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합리적이고 합법적인지를 판단하는 것이었다. 피오나는 소년을 직접 만나보고 싶었다. - P53
애덤 난 네가 자신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확인하고 싶단다. - P143
18세가 되면 부모나 법정은아이들을 좌지우지할 수 없다. - P56
애덤과 그의 부모가 여호와의 증인이고 혈액제제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 신앙에 위배되는 일이기때문이다. - P92
우리에게는 저마다 열일곱살 시절엔 신봉했으나 지금은 말하기도 난처한 믿음이 몇 가지씩은 있다. - P119
아이는 나를 찾아왔고, 그 애가 원했던 건 모든 사람이다 원하는 것, 초자연적인 힘이 아닌 자유로운 사고를 하는 사람만이 줄 수 있는 것이었는데. 그건 ‘의미‘였어. -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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