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라, 한번도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알프레드 디 수자 - P18
슬픔은 주머니 속 깊이 넣어 둔 뾰족한 돌멩이와 같다.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