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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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사람은곤궁함도, 즐거움도 편히 여긴다."
_인자안인仁者安仁 - P31

 "지혜로운 사람은 어짊을 이롭게 여긴다" 라는 문장은 지혜로운 사람은 어짊을 활용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고, 어짊의범위를 계속 확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 P35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오직 어진 사람만이 누군가를꽃으로 여겨 사랑을 심는다."
_유인자능호인者能好人 - P37

누구나 그렇겠지만 공자는 특히 위선자를 싫어했다. 위선자는원칙이 없다. 자신에게 피해가 생길까 봐 누구한테나 좋은 말을한다. 그리고 세상에 나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공자는 이러한 부류의 사람은 타인을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내면의 원칙이 없는 사람은 옳고 그름을 분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며, 나쁜 행동을 지적할 수 있는 용기도 없다. 따라서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할 수 있는 것은 내면의원칙이 있는 어진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장점을 칭찬하고 상대방의 단점을 지적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니고 있다.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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