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고 진지한 자존갑입니다만
박윤미 지음 / 참새책방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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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면 맺어질 것이고 아니라면 지나치는 게 사람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을 붙잡고 인연일까 고심하며 속들여다보느라 시간을 할애할 게 아니라 매사 친절하게 웃으며 스치다 보면 좀 더 가파르게 인연들이 늘어나게 될 거로 생각합니다.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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