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선택과 결정을 두려워했던 내가 어떻게 신중한 사람으로바뀔 수 있었는지에 대한 도전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 P10

주변 상황과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실천할 수 있는사람이다. 누구든 프로결정러가 될 수 있지만 누구나 프로결정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에 대한 확신이 바탕이 되어 내가 원하는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프로결정러가 될 수 있고, 이를 위해서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 P25

결정을 잘하지 못하면 일 처리 속도가 늦고자신감이 없어서 망설이기만 하고 결단성이 없는 사람이라는 취급을 받는다. 우유부단하다는 평가는 사회생활에서 마이너스가 될것이라고 생각했다.  -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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