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10대들에게 다양하게 질문을 던지며, 생각하고 답을 하면서 철학의 맛을 알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철학 초보 엄마도 읽기 편했으며,10대딸이랑 같이 읽고 대화하기 좋으네요]P61 언제든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하고도 확실한 일 한 가지가있습니다. 그것은 내게 없는 것을 붙들고 푸념하기를 그만두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서 거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