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들은 도를 잘 넘는다. 심오한 생각이 너무 하고 싶어서지적 환영에 빠질 위험을 감수한다. 때때로 희미하게 빛나는 저빛은 오아시스가 아니라 머릿속에서 만들어낸 장난일 뿐이며, 때로는 가장 단순한 설명이 가장 좋은 설명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도 둘씩 짝을 이뤘을 때 철학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다고 믿었다. - P44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