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는 "인생은 B와 D 사이의 C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다시 말해 인간은 태어난 날birth 부터 죽는 날eath까지 좋든 싫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choice 해야만 한다. 우리는 매 순간 홀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수많은 가능성과 선택사항을 눈앞에 두고고민에 휩싸여 이리저리 떠밀려 다닌다.
사실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간에 만족할 수는 없다. 우리 자신으로눈을 돌려, 지난날에 자신이 했던 일들을 살펴보면, 사람들 대부분은 두 가지를 후회한다. 하나는 자신이 했던 어떤 일이고,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이 하지 않았던 어떤 일이다. 우리는 여러 선택사항 가운데 한 가지를 꼭 선택해야 하고,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가끔 아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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