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양들이 새로운 길에 관심이 없다는 거야. 양들은 목초지가 바뀌는 것이나 계절이 오는 것도 알아차리지 못하지. 저놈들은 그저 물과 먹이를 찾는 일밖에 몰라.‘ 산티아고는 생각했다. 하지만 어쩌면 우리 모두가 그런지도 모르지. - P31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 P47
난 보물과 양들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 셈이군.‘ 산티아고는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과 가지고 싶은 것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 P5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을 잊지 않는 데 있도다. - P62
"자신이 원하는 게 무언지 언제나 알고 있어야 해. 잊지 말게." - P97
"사막은 너무나 거대하고 지평선은 너무 멀리 보여요. 사람들은 자신이 아주 미미한 존재란 걸 느끼게 된다오. - P126
누구나 자기가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이룰 수 있다면 미지의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낙타몰이꾼은 결론을 내렸다. - P130
"어째서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거죠?" 야영 채비를 하면서 그가 물었다. "그대의 마음이 가는 곳에 그대의 보물이 있기 때문이지." - P210
"어째서 마음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자신의 꿈을 따라가야한다고 말해주지 않는 거죠?" 그는 연금술사에게 물었다. "그럴 경우,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마음이기 때문이지. 마음은고통받는 걸 좋아하지 않네." 그날부터 그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는 마음에게 절대로 자신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 P214
"단지 마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는 걸 말해주고싶네." - P220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연금술인 거지. - P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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