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곧 그 사람인 시대를 살면서 외모를 소홀히 하는 것은 곧 자기인생을 소홀히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예전과는 달리 예뻐지는 것이 건강해지는 것과 동의어가 되고 있는 요즘에는 거친 피부와 비대한 몸매를가진 것이 점점 더 부정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앞으로는 외모를 가꾸지않는 사람을 내면을 가꾸지 않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풍토가 더욱 확산 될 것이다. -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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