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와 달리 장사는 ‘돈을 버는 일‘ 그 자체다. 사업도 장사도 결국 ‘부의극대화‘라는 목적은 같지만, 어떤 일에 더 집중하는가가 사업과 장사의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장사가 아닌 사업을 하려고 했기 때문에 수익 창출에 매진하기보다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 P52

 남들과 다르게 해야 남들과 다른 성과를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2021년 6월 최인순 - P9

일단사업을 시작하면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한다. 만약 사업에 실패한다면 본인과 가족은 물론이고, 여러직원들까지도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반드시 역경을 이겨 내 성공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없다면 애초에 시작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바로 사업이다.
- P18

판매 상품을 찾아내는 안목이 성공의 결정적 요소다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가져오는 법
가격이 상품의 운명을 가른다
포장과 배송이 고객 만족도를 좌우한다
좋은 상품을 좋은 조건으로 판매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P56

똑같은 상품을 다르게 판다
신상품 기획만큼 기존 상품 관리도 중요하다.
눈에 띄는 것이 경쟁력이다.
잘 만든 섬네일 하나가 클릭을 부른다.
상품명을 포지셔닝 전략으로 활용한다
상세페이지에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모르면 손해 보는 정산 시스템
1개 히트 상품 vs. 100개 일반 상품, 무엇이 좋을까?
상품에 브랜드를 입혀 고객에게 ‘안도감을 준다
법인사업자가 되어 한 단계 도약을 꿈꾼다.
- P200

리더십:
전문경영자로서의 한계에 대해냉정하게 생각해라

사업을 운영하면서 내가 정말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회사가 성장할 때 혼자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 사업을 하다 보면내가 제일 잘하는 일보다는 다른 일에 시간을 훨씬 많이 뺏기는 경우가 많다. 회사가 커지면 커질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두드러진다.  - P293

온라인 벤더 사업에서 집요함이 중요한 이유누구나 큰 자본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사업, 그리고 무엇보다 특별한 노하우나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시작할 수 있는 사업, 그게바로 온라인 벤더 사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에서 승부를 가르게 되는건 아주 작은 차이다. 누가 조금 더 상세하게 채널을 파악하고 있느냐가 관건이다.
- P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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