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자란 아이들이 커서도 자연을 고향으로 생각하듯,
책과 함께 자란 나는 책을 만나면 그곳이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 것이다.
- P28

혼자 있는 시간이 즐거워지면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렇게 혼자라는 고립은 즐거운 은둔이 된다. - P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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