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아웃풋을 만들어내기 위한 독서를 하는 것이다. - P70
내가 해내고 싶은 구체적인 아웃풋으로 목표를정하길 바란다. 막연히 인풋만 하는 것보다는 분명한 성과가 나올 것이라 믿는다. - P71
완벽한 때는 없다고 생각한다. 설령 완벽한 때가 와도그걸 알아차리기 어려울 뿐더러 완벽한 때에, 완전한 준비를 하고 시작해도 실수가 있을 수밖에 없다. - P84
일단 시작하면 그 다음에 무얼 해야 할지가 보인다. 그래야 진짜 나의 부족함을 알 수 있다. 그 부족함을 보강하다 보면 조금씩 달라진 내가 보이기 시작한다. - P85
‘3년 후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5년 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요즘 내가 집중하려는 질문이다. 연관성이 떨어지는 파이프라인의 무차별적인 확장은 독이다. 평소 하고 싶었던것이라고 무조건 다양하게 시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3년 후 나에게 도움이 될 아이템으로 하나씩 집중해서 확장을 하면 좋겠다. 이런 질문이 나의 본질을 찾아가는데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내가 생각한 대로 나의 방향대로 가고 있다면 분명 나만의 기준이 생길 것이다. 하나하나 주어진 문제들을 해결하다 보면 희미했던 목표 의식도점점 선명해지고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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