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을 조금 바꿨을 뿐인데 잘 풀리기 시작했다 - 일, 관계, 인생을 바꾸는 40가지 작은 습관
사친 처드리 지음, 김은혜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2월
평점 :
절판


코로나로 무너진 습관을 회복하기 위해서 연필로 채크해 가며 꼼꼼히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는 1973년 인도에서 태어나서 현재는 일본에서 백만장자 사업가로 인생역전을 함으로써 40가지 작은 습관들을 소개 합니다.

계속 읽다보니 사업하는 분들에게 꿀팁이 많았으며 동시에 무너진 저의 루틴을 회복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동시에 현실적으로 쉽게 좋은습관 들이 생기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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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실천해온 운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평소의 사고와 행동으로 운의 흐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든다.
그들이 정말 중요하게 여기는 것. 그것은 바로 ‘습관’이다. (단 1분)
 
p10 성공한 그들은 언제나 ‘가능사고’로 생각한다. 어떤 상황이든 반드시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행동한다.
또 ’컴포트존‘을 싫어한다. 익숙한 스타일을 반복하기보다 새로운 도전을 우선시한다.
PDCA(계획plan,실행do,평가check,개선action의 4단계 과정용어)중 가장 우선하는 것은 실행과 평가다. 일단 행동 하고 달리면서 생각한다.
 
- 습관은 사고와 행동을 규칙으로 만든다.
- ‘할 수 없는 이유가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 가능사고의 본질이다.
-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가능사고를 손에 놓을수 있는 1분 습관
(바쁘니까 식의 불가능사고는 떠올리지 않도록 하자.)
-내가 입 밖으로 내뱉은 말에 내 현실이 따라간다. 이것이 말의 힘이다.
-도움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을 잘 찾아야 한다.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만 의견을 구한다.
-생각하는 머리를 2,3개로 늘리면 반드시 답을 찾을 수 있다.
-사람은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 동물이다. 멘탈도, 운도 마이너스의 소용돌이에 빠지기 쉬운 데다 좋지 않은 것만 보고 있으면 어느새 기분도 우울해진다.
-인관관계에서도 나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주지 않는 사람과는 거리두기를 추천한다.
-컴포트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평소에 별다른 의심 없이 실시하는
루틴워크(일정하게 정해진 업무)를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할 수 있는 일을 리스트로 만들면 당장 할 일이 보인다.
-구체적으로 써보기만 해도 목표를 향해 조금씩 전진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이렇게 쓰는 행위 또한 작은 한 걸음이 된다.
-좋다! 라고 생각되는 일이 있다면 바로 시작하자. 하던 일이 있다면 병행하면 된다.
-성공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좋은 운을 가져다주는 환경에 자신을 두어야 한다.
-불만이 많은 사람을 각별히 주의하고 일에 대한 불평, 가정에 대한 불만, 세상에 대한 푸념만 늘어놓는 사람과의 교류는 가능한 줄이자.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모습이 진짜 나일 때가 있다.
-정말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알기 쉽게 전달한다.
-하루의 일과가 되어 버린 습관은 바꿔 말하면 자신과의 약속이다.
자신을 컨트롤하기 위한 규칙과 같다.
-무의식중에 흘려보냈던 일상을 조금만 달리하면 생활에 명확한 변화가 일어난다.
-일상을 살다 보면 사고를 멈추게 하고 나도 모르게 끌려가게 되는 일이 있다.
아무리 강력한 의지를 갖고 있다 해도 인간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될 때가 있다.
그럴 때 자신을 지키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가족의 존재다.
-매일 1%만 바뀌어도 1년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작은 습관을 갖는 데는 특별히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 않으며, 시점을 조금만 바꾸기만 해도 곧바로 누구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까지 소개한 작은 습관을 당신의 생활과 상황에 맞게 개선, 개량, 덧쓰기를 반복하여 당신만의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

-기억하라. 지속은 변화의 씨앗이 된다.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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