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호프 자런 지음, 김은령 옮김 / 김영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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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 사람들이 자신의 에너지 사용량을 살피도록 하는 일은 누군가에게 금연을 시키거나 몸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 였다. 사람들은 자신이 무얼 해야 하는지 이미 잘 알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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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3 시간은 되돌릴 수는 없다.
우리 아이들은 자라나고 우리 몸은 시들어 가고 우리가 사랑했던 사람들에게 찾아온 죽음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한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버리기 위한 목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느라 시간을 쓰고 있다. 음식물을 쓰레기 매립지에 던져 넣을때 우리는 그냥 칼로리 덩어리를 던져 넣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던져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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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7 덜 소비하고 더 많이 나누는 것은 우리 세대에게 던져진 가장 커다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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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4 우리가 하는 일 중에 가장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그런 행동을 바꿀 의향이 있는가?
우리 스스로를 바꾸지 못한다면 사회제도를 바꿀 수 없을 것이다.

#완독#매일책보기#플라스틱줄이기
#냉장고정리#옷정리#일회용품줄이기
#환경생각#자연생각#가치관점검#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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