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집청소#김완지음#김영사ㅡ이책을 읽은 뒤부터 ...삶에 소중함을 다시 한번더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고민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 생기면 죽음이라는 단어가 자주 생각나기도 해서 현재 저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오늘도 노력을 하게 됩니다.ㅡ죽음 언저리에서 행하는 특별한 서비스 라고얘기하는 죽은 자의 집청소 책은저자가 직접 격고 실제로 죽은자의 집을정리, 청소해주는 일을 하면서 이루어진 책입니다..이책은 작가소개, 차례, 에필로그를 꼭먼저 읽어보시고 천천히 페이지를 넘겼으면 합니다. 처음 이책을 읽을 때는 마음 한켠이 너무 아파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의 자살, 사고, 아픔과 동시에 죽음의 흔적들이 너무나도 자세하게 표현 되어서 꿈에 나올까봐 무서웠습니다..사람으로 태어나서 누.구.나언젠가는 죽은자의 흔적을 보게 되고...나도 죽을수 있는사람 이기에...한번쯤은 이책을 꼭 읽어 보았으면 합니다..P27 스스로 에게는 착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결국 자신을 죽인 사람이 되어 생을 마쳤다. 자기 자신을 향해 과녁을 되돌려 쏘았을 지도 모른다.#아무리힘들어도#자살은하지말아요.P41 주로 가난한 이가 혼자 죽는 것 같다.<고독사, 고립사 생각이 많아진다.>ㅡ물건에 집착 말고 잘~늙어 가야 겠다.ㅡ책 감사합니다 @gimmyoung ㅡ#매일책읽기#책추천#독서#책읽기#독서록#서평단이벤트#독서그램📚#책스타그램#귀한책#꼼꼼히읽기#좋은책만#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