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다 읽고 덮는게 아쉬웠다. 더이상 존월리엄스 작가의 읽을수 있는 책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까지 경이롭게 책을 덮을수 있어서 이 책이 세상에 나와서 내가 볼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경이롭고 멋진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