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겉 알베르 카뮈 전집 개정판 6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2024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깊이를 막연히 느껴졌다 그 무엇으로 채워졌고 들려주는 소리가 수많은 소용돌이속에 휘말려서 더욱 더 궁금해집니다.
더 명확하게 탐구하고 싶어지고 어디서부터 흘러왔는지
실타래처럼 엮여 정리되지 않는 생각과 결론없이 휘말려 있는 상태로
언젠가 이해될수 있는 나의 깊이가 생길때쯤 이 책을 다시 읽어보리라.

아 이런거였구나! 찾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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