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 - 빅 사이클의 마지막 국면에서 살아남는 법
김영익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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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기술혁명이 반복해서 금융위기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1929년 대공황, 2000년의 인터넷 버블, 2008년의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그리고 2026년 Ai열풍까지. 기술혁명은 우리의 생활을 크게 바꾸고 편리하게 만들어 주지만, 기술혁명은 언제나 큰 버블을 가져와 금융위기를 유발했다는 사실을 배웠다. 2000년대 닷컴버블때는 인터넷 관련 회사들이 실적이 없고 적자여도 주가가 몇 십배 폭등했고, 사람들이 인터넷 관련 회사들에 묻지마 투자를 하다가 결국 거품이 꺼져 주식시장이 폭락해 많은 투자자들이 손해를 봤는데 지금 2026년 주식시장에서는 Ai와 데이터센터에 관련된 광통신 같은 테마가 미친듯이 폭등했다가 크게 폭락하기도 했다. 현재 Ai 산업이 거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과거의 사례에서 빗대서 볼 때 조심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일어났던 역사가 계속 반복되는 것을 보면 역사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크 트웨인이 했던 말인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않지만 그 리듬은 반복된다'라는 말이 크게 공감이 되었다. 미래의 산업에 투자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고, 빛내지말고, 모든 자산을 투입하지않고 여윳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 제공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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