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 - 데이터의 무질서를 권력으로 바꾸는 기술
이현종 지음 / 처음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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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과 콩나무 카페에서 온톨로지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모집하고 계셨다. 온톨로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최근 유튜브에서 팔란티어라는 회사의 주식을 사라고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온톨로지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미래에 유망한 회사라고 많이들 이야기 한다. 그런데 온톨로지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는데 검색해서 찾아봐도 잘 와닿지않고 이해가 잘 안되었다. 그리고 최근에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는 팔란티어가 사기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였는데, 그래서 혼란스러웠다. 이번 기회에 이 책으로 온톨로지를 공부해서 온톨로지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미래에 유망한 회사인지, 사기인지 판단해보고 싶어서 서평단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책과 콩나무 카페님, 처음북스출판사님.^^

​최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열풍으로 많은 기업들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많이 도입하고 있다. 그러나 도입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많은 기업들이 데이터를 엄청나게 쌓아만 놓거나, Ai가 잘못된 결론을 내리면 모델 학습이 덜 된 것 같다고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저자는 데이터의 양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2차원의 엑셀에 기록된 데이터의 문제점, 온톨로지가 무엇이고 온톨로지가 왜 필요한지 그 이유들을 알려준다. 저자님이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만들면서 느꼈던 문제점들, 온톨로지가 있었으면 어떻게 개선될 수 있었는지, 온톨로지 기술을 사용하는 팔란티어를 도입한 기업들이 어떤 점들이 개선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난 후 어렵고 난해한 온톨로지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다. 온톨로지라는 기술이 미래에 정말 많이 쓰이고 중요해질 것 같다! 온톨로지라는 기술을 미리미리 잘 배워야겠다.^^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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