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나의 선택 2 - 3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3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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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대제관직이라는 족쇄에서 풀려난 카이사르와 당시 로마 사회의 일반적인 관직 입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려는 폼페이우스가 로마 정치계에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성장해 가는 과정과 함께, 마리우스와 같은 시대를 겪었던 술라와 퀸투스 세르토리우스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일반 사병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장군으로 꾸준하게 천천히 성장해 가는 메텔루스 피우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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