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히 돈만 보고 살아라
김주환 지음 / 모티브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5평 옥탑방에서 살던 평범한 친구가 자산 200억 남자로 될수 있는 이유, 김주환 작가님의 "지독히 돈만 보고 살아라"를 리뷰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곧 자본감이 되는 시기 어떻게 돈을 보고 수익을 추구할수 있는지 지독한 작가님의 삶과 생각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2015년 강남 서초진흥아파트를 10억 구입, 현금3억을 바탕으로 대출 70%로 투자하는 과감한 투자로 시작합니다. 2017년 강북 건물을 29억 구입, 22.9억 대출, 자본 5억으로 투자를 시작하며 건물에서 나오는 이자 500만원은 이자를 내고 삶의 안정성을 가져다 주게 됩니다. 이는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자신이 할수 잇는 최대 이자를 고려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님도 운이 좋은 지점도 무시할수 없다고 합니다. 자신이 시작한 시기가 부동산시장의 최 저점이고, 이자도 낮은 시기이기에 최대한 부채를 활용해 투자를 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면 명확한 계획과 목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목돈이 없더라도 건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언제까지 얼마를 모아서 투자를 시작할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시대의 배경과 환경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롤모델을 찾기는 매우 어려울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작가님은 스스로가 롤모델이 되어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고민하는것도 좋다고 조언합니다. 스스로 롤모델이 되는 수간 여러가지로 생각과 행동이 변동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읠 통해 작가님이 생각하는 부와 성공의 원칙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보이지 않는 神 보이는 神
이승남 지음 / 문이당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이승남 장편소설 "보이지 않는 神 보이는 神"은 종교와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헌금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사용하는 아니, 그로 인해 식물인가이 된 전도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전도사는 무당의 주술에 걸려 신령으로 추대되지만 하나님의 믿음을 굳건히 지키면서 최면과 주술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세계를 왔다갔다 하면서 영혼과 대화하는등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면서 인간의 내면세계와 신앙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현대사회에서 종교과 신앙에 대해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종교의 역할과 신앙이 미치는 삶의 영향이 과거와 다르게 변하고 있는 지금 우리의 생각하는 종교는 무엇인가 고민하게 됩니다.

신비와 신앙,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독자들이 만나게 된다면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것이 선과 악인지 애매모호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나에게 선인것이 타인에게 악이 될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것이 삶인것인가 생각하게 만듭니다. 인간의 욕망과 신앙의 충돌은 과거부터 지금가지 지속적으로 발생한 이야기롤 생각됩니다. 이것에 대한 답을 찾는것인 매 순간의 종교인들의 탐구로 생각되기도 합니다. 술술 생각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 아닙니다. 쉽게 이야기하고 있는것이 아닌 숨겨둔 이야기를 하고 잇는듯한 책으로 우리의 욕망의 어두운 면을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가장 가까운 적, 성병
엘렌 스퇴켄 달 지음, 이문영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엘렌 스티켄 달의 "나의 가장 가까운 적, 성병"에 대한 이야기는 가깝게 숨어 있는 병으로 적과의 동침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도덕적으로 상관관계가 없다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감염될수 있는것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누구나 걸릴수 있는 성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운의 영역으로 생각할수 잇습니다.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많은 성병의 치유가 가능한 지금 하나의 병으로 인식하고 올바른 치료방법을 알아보고 치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질의응답형식으로 만들어진 11개의 성병가이드를 통해 일발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습니다. 분비물 채취, 검사, 치료등의 이야기를 통해 성병의 위험함을 직간접적으로 볼수 있습니다. 콘돔 사용으로 많은 병을 방지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쉽게 방지할수 있는 방법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종류가 많은 성병, 다양한 감염 경로, 쉽고 어려운 치료 방법등 폭 넓은 의학지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성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매독, 임질, 헤르페스등 다양한 성병의 원인과 치료방법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병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씁니다. 성 건강교육 전문가로 활용한 작가님이 성 노동자, 이민자, 젊은이등을 만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독자들이 쉽게 정보를 얻고 읽을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또한 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포츠 베팅의 겉과 속
박성배.최준규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도박과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오랜시간동안 오락으로 활용한 방법입니다. 박성배, 최준규 작가님의 "스포츠 베팅의 겉과 속"을 통해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 과학과 행운이라는 틈 사이에서 보여주고 있는 스포츠 베팅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전에 상상할수 없는 베팅을 할수 있는 여건이 될수 있는것 같습니다. 최근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베팅을 할수 있는지 기대 하게 됩니다. 스포트 베팅의 단점으로 중독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베팅중독에 심각하게 빠지게 되면 다양한 문제에 노출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스포츠 베팅 광고에 대한 엄격한 규제와 제한이 필요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스포츠 베팅의 성장성은 높은것 같습니다. 비록 스포츠 베팅의 핵심으로 운이 크게 적용되면서 도박과 베팅의 차이를 고민하게 됩니다.

책에서 인터뷰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 베팅의 성장과 장미빛 미래를 만나볼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사람들의 욕심의 결함은 알수 없는 성장을 가져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스포츠 베팅의 그림자 도박중독의 문제를 고민해야 합니다. 도박의 다른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스포츠 베팅에 대한 문제도 같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카지노등 다양한 도박이 불법으로 결정되어 확산이 제한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에서의 문화 확산과 정착에 대해 궁금하게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조 그루의 나무 - 다시, 지구를 푸르게
프레드 피어스 지음, 마르코 김 옮김 / 노엔북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프레드 피어스의 1조 그루의 나무는 인간과 숲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불법 벌목과 단일 작물 재배로 황폐해진 지역부터 아마존의 연기 나는 열대우림까지 다양한 사례를 탐구합니다. 이를 통해 나무가 단순히 산소를 공급하는 존재를 넘어, 기후를 조절하고 비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생생한 이야기와 과학적 사실을 결합해 설명합니다. 특히, 인디언 공동체와 같은 지역 사회가 숲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는 방식에 주목하며, 자연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규모 나무 식재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자의 시선은 환경 문제를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나무 재식에서 대규모 나무 심기가 아니라, 자연이 스스로 숲을 회족하도록 방임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제한하는 것은 자가 치유력의 믿음을 볼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환경 문제를 다루면서도 낙관적인 시각을 잃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흔히 환경 보호를 위해 인공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자연의 회복력을 신뢰하고, 인간이 숲과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단순한 해결책을 찾기보다 다양한 지역에서 실험되고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나무 한 그루가 품고 있는 생명력과 자연의 복원력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이 책은, 환경 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