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더 반짝일 거야 - 작은 행복을 찾아나서는 당신을 위한 짧은 메시지
남궁원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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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시간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름다움을 속삭일수 있는 시간을 응원하고 멋진 모습을 상상하는 재미있는 책 이야기, 남궁원 작가님의 내일은 더 반짝일 거야를 리뷰합니다. 작은 행복을 찾아서 삶을 더 멋지게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작가님의 짧은 메시지로 사랑에 대한 멋진 시집 입니다. 하지만 산문 혹은 작은 메세지로 이야기하는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시와 같은 많은 은유, 비교등 기법을 배제하고 독자들이 쉽게 읽고 쉽게 생각할수 있지만 깊은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짧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땀방울 같이 사랑을 노력해서 얻어낼수 있다는 이야기와, 익숙함에 속아서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 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와야 한다는 이야기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생활하고 있는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 지금 모습에서 더 깊은 생각을 할수 있는것을 알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서로의 마음이 시들어지고 흐려질때, 서로의 감정을 다시 별같이 반짝일수 있게 만들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응원할깨 사랑을 하는 사람들을 응워하는 메세지는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열정적인 사랑의 이야기를 응원하게 됩니다. 돈, 시선, 걱정 아무것도 문제가 안되는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의 그 시절을 보게되는 것 같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면 된다는 부분에서는 많은 생각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내 마음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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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들에게
이사벨 아옌데 지음, 김수진 옮김 / 시공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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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페인 아마존 베스트 셀러의 감동을 이어가는 사랑하는 여자들에게, 이사벨 아옌데 작가님이 들려주는 긴 인생에 영감을 주는 착한 마녀 이야기를 리뷰합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보여주면서, 자신이 경험한 그리고 자신의 엄마가 생각한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자신의 삶은 과거의 여성들과 많이 다른 삶을 살고있는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늙어갈수록 다양한 생각을 수용하게 되면서 더 멋진 삶은 어떤것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사랑, 죽음, 평등등 다양한 이야기가 페미니즘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투쟁하는 여성 소설사 이사벨 아옌데가 78세에 전하는 여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이야기와 여성인권 신장이라는 이야기 그리고 변화된 삶에서 어떻게 하면 여성의 삶을 개선할수 있는지 다양한 고민을 보게 됩니다. 전세계는 평등한 정치와 경제시스템을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이야기를 동일한 시선으로 적용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성인권의 신장과 삶의 질 개선이라는 이야기는 개발도상국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것도 현실적인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여성의 해방과 여성성은 양립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추구해야 하는 페미니즘이 어떤것인 고민해야 할 부분입니다. 단순한 반 사회적인 저항운동이 아니라 여성과 남성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차이속에서 서로 보완하고 서로의 이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자신의 멋진 삶의 이야기와 철학을 전달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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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상처받지 않게 - 나를 바꾸는 트라우마 치유북
김선현 지음 / 여름의서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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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많은 상처를 받고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훌훌 털어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견딜수 없는 상처로 트라우마를 겪게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나를 바꾸는 트라우마 치유북을 통해 다시는 상처받지 않게 살아가는 방법을 익힐수 있습니다. 김선현 작가님의 다시는 상처받지 않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리뷰합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그림 한장의 힘으로 나를 바꾸는 연필 한자루의 힘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책 속 안내글에 따라 글과 그림을 그리며 꽁공 싸매온 내면의 이미지화를 만들게 합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으로 자신의 마음을 위로할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려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을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책의 별책부록으노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내 마음을 살피는 심리워크북으로 책은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에는 그림으로 트라우마를 급고했던 화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었던 명화 40여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명화를 감사하다 보면 어느새 불안했던 마음이 잦아드는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치료효과가 입증된 명화를 감상하는 것에서 벗어나 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대한민국 미술치료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김선현 교수님은 미술치료는 최고의 트라우마 치유방법으로 설명합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유로운 감정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의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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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와 순임의 대모험 - 상 ㅣ 키키와 순임의 대모험
김일동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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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는 책을 읽는 동안 흥미진진한 여행을 더나게 만들수 있습니다. 악어와 악어새와 같은 단짝친구 키키와 순임의 대모험 상하는 김일동 작가님의 멋진 이야기를 리뷰합니다. 하얀 고래속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는 보물을 찾아가는 경험하는 좌우충돌 엉렁뚱땅한 이야기를 풀어가는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경쟁자로 보물을 찾고자 하는 친구들도 나오는데요 원웅이 몽몽이와 스컹크 뿡뿡이가 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읽기 쉽게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복잡하지 않지만 재미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독서를 하면서 지루해질수 있는 시간을 잊어버리고 다시 독서에 집중할수 있도록 만드는것 같습니다. 특히 주요 글에 삽입되어 있는 그림은 아니지만 작가님이 작업한 일러스트가 뒷 부분에 프로로그와 같이 붙어 있는데 저는 이 아트워크를 보면서 작가님의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다시 읽는 듯한 느낌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첫 표지에 보이는 반달곰, 날다람쥐, 코끼리, 원숭이, 부엉이 부부등은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로 책을 다 읽고 다시 표지를 보게된다면 다시 친근말 모습으로 친구들을 만날수 있는것 같습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는 키키와 순임이의 멋진 모험 이야기, 더운 여름 친구들과 보험을 떠나면서 더위를 이겨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밤 키키와 순임이와 같이 모험을 떠나는 상상을 하면서 깊은 잠을 잘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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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흑역사 - 방송의 중립에는 좌우가 없다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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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가에서는 정치적인 이슈로 문제가 되는것을 많이 보게됩니다. 경제적인 문제외 외교적인 문제외 정치적인 문제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방송의 모습에서 우리는 많은 걱정을 하게됩니다. 그중 MBC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데요, 다양한 시선중 하나로 강준만 작가님의 MBC의 흑역사를 리뷰하면서 MBC가 왜 공영방송의 역할에서 멀어지고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되었는지 리뷰합니다. 다양한 의견중 하나를 보게된다는 중립성을 가지기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의견을 만나볼 필요가 있습니다. 맞고 틀린것보다 다름을 전제로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판단하는연습이 필요해 보이게 됩니다. 관련 뉴스에서 나오는 MBC가 사회정의, 정치적 편향성등 다양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것일까요? MBC KBS등 과거 몇 방송국이 독점하는것 같은 시기에서 벗어야 인터넷 매체가 많아지고 있는 지금 그들의 영향이 지금과 같다고 생각할까요? 이런 방송산업의 구조적인 변화가 그들의 오판으로 흑역사를 가져온것이 아닌가 생각하빈다. 공영방송의 원칙과 공공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중립을 지키기 어려운 사람들이 편향성을 따르게 되고 돌이킬수 없는 무제를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언론인, 지식인, 전문가, 정치인들의 다양함 속에서 만들어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지금의 MBC가 어떻게 변하게 되었는지 보게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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