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투 스케이트보드
잭 프랜시스 지음, 에바 자크 그림, 서나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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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면 스케이트여신, 스테이트멋지게 타는 방법등 스케이트보드에 대한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강가에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모습을 보면 나도 멋지게 달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배움없이 시작하기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기본기술부터 트릭까지 스케이트모드 레슨의 모습것을 설명하는 책, 잭 프랜시스의 하우 투 스케이트보드를 리뷰합니다. 책의 시작은 스케이트 보드의 기원부터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어린시적 텔레비젼 혹은 영화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아서 다양한 것으로 생각하지만 스케이트보드는 그리 오래된것이 아닌 놀이 문화라고 합니다. 그리고 책은 스페이트 보드의 기본적인 구성물품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격한운동이기 때문에 장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내가 스스로 수리할수 있는 역량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책에서는 스페이트 보드를 어떻게 타야 하는지 설명합니다. 발의 모양, 방향, 무게중심등 단순한 설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역동적인 일러스트와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독자들이 쉽게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도시놀이 문화중 빠르게 퍼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를 안전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타기위해서는 이 책으로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것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스테이트모드 시설에서 멋지게 라이딩하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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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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