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마음의 메신저
이은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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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 이은영님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

20년간 환자들을 진료해오시면서 여러가지 통증에 대해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

저는 통증이 많은 몸을 갖고 살고 있어요


지금도 사실 아픈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

그러다보니 이 책을 보자마자 너무 읽어보고 싶었어요

​저자는 이 책에서 '통증'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1장에서는 통증을 초기에 놓치지 않아야 하는 이유뿐 아니라,

갖가지 통증의 원인, 신경통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혈압의 차이로 심장 이상을 발견하신 것도 신기하네요!

​

2장에서는 자세와 통증에 대해서 다루면서, 또한 이러한 통증이

삶의 질을 낮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제가 진짜 통증 때문에 삶의 질이 낮거든요.

헤어스타일로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니 재미있어요

​

3장에서는 신경.. 그리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신경에 대해서는 제가 몸으로 느끼고 있던 부분이었어요

제가 신경 수술까지 했잖아요 ㅠㅠ 그런데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요

그리고 허리 디스크 때문에 정말 안 움직이고 운동도 전혀 안 했는데,

이 책의 3장을 보고 나니 조금씩 계속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4장. 마지막 장에서는 생활 습관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영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

이 책은 저한테 참 공감되는 책이었어요

제가 많이 아프다보니, 이런저런 사례들이 와닿고

해결법들이 병원에서, 유튜브에서, 책에서 보고 들은 내용들이지만

정리가 되면서 도움이 되네요

​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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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점심생활
말랑탱크 지음 / 바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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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보면 리스트가 있고,리스트에 따라
각 페이지에 해당 메뉴의 사진이 있어요

백반, 죽, 그라탕, 규동,카츠동, 게장, 초밥, 오므라이스,
제육덮밥, 카레라이스, 마파두부밥...
처음에 사진 보고 이게 뭔가 했어요 ㅋㅋ




보면 배고파지는 책 맞구요!!

요렇게 아래에 선호도와 먹어봤는지를 체크할 수 있게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디저트도 볼까요?
커피, 라떼, 차, 쥬스, 아이스크림,과일, 와플, 카스텔라, 프레첼, 케이크, 스본,타르트, 쿠키, 마카롱, 붕어빵...

없는게 많다구요?걱정 마세요

책 뒷편에 저렇게 사다리를 그릴 수 있게 되어 있고,
자유롭게 빈칸을 채워넣으면 된답니다



음....

저는 베트남음식/태국음식/모로코음식/일식/양식/양고기/포케/장어/쇠고기
요 정도로 식사를 나누고 싶네요

간식은... 사실 그날 그날 메뉴에 따라서입맛이 변하는 거라
미리 뭔가를 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마카롱, 휘낭시에, 브라우니, 버터바, 생크림케이크,치즈케이크, 쵸코케이크, 버터크림케이크,쿠키, 감자칩, 비스킷, 탈틀렛, 푸딩, 판나코타,티라미수, 뭐... 이 정도의 디저트가 생각나네요

가볍게 회사에! 사무실에 두고 보기도 좋고
나름 음식에 대한 스몰톡 하기도 괜찮겠어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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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부동산 소액투자 - 반값으로 황금알을 주워 담는 경매, 재개발, 갭투자 노하우
안규리 지음 / 라온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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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를 위한 책이구나 했어요

​

일단은 여자분이 쓴 책이라는 것,

그리고 7천만원으로 싲가해서 4년 만에 무려 67억 자산을 일군

경매 재테크의 여신이라고 하는데,

성공률을 높이는 소액 경매, 재개발, 갭투자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되어 있어서..

​

꼭 읽어야겠다 했답니다.

​

무엇보다도..

표지 사진이 너무 예쁘셔서 ㅎㅎㅎㅎ

전 예쁜 여자 넘 좋아해요

근데 예쁘면서 똑부러지면서

돈까지 많으면

진짜... 넘 부럽죠!

​

그래서 기분 좋게 읽어봤답니다

​

이 책에서 저자는

처음부터 금수저가 아니었어요

​

1인가구로 살다가 오히려 암진단을 받고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삶의 목표를 다시 세웠다고 하는데

​

왜 이렇게 와닿죠...

​

사실 누구나 원하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그 길을 가신 분이라

많이 배우고 싶었어요

​

처음엔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이썼는데

그러다 고객 중에 경매 하는 분이 계셔서

호기심이 생겨 학원을 다니다

책을 읽다.. 저자 특강을 듣고

점점 이쪽으로 경험을 쌓기 시작하셨더라구요

​

그러면서 직접 부딪쳐가면서

대출을 받고, 투자를 하고..

소액투자를 중심으로 하셔서 더욱 와닿는 부분이 많고

뭔가 나도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

3장에서는 특히 소형빌라, 다세대, 아파트 등

재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소액투자를 설명하고,

​

4장에서는 경매에 대해 나와요

저도 궁극적으로는 경매를 해보고 싶어서

자세히 읽었답니다

​

특히 5장에서는 실전 노하우까지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읽으면서

지금은 지식이 너무 없으니까 나중에

다시 몇 번 더 읽어봐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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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안내자 이조사관의 종합소득세 이야기 - 모바일로 간편하게 해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바이블!
이조사관 지음, 김진석 감수 / 성안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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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는 혼자 종소세를 신고한답니다.

​

뭔가... 이 나이 되도록 뭐했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무슨 말인지,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이러다 세금만 더 왕창 내는건 아닌가 싶었어요

불안불안..

​

이 책은 국세공무원인 조사관이 쓴 책이에요

지난 번 읽어본 '세무공무원 이조사관의 부동산 세금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 책이네요

​

이 책은 가다 아파트 입주민들에 대한

종합소득세 상담 책이네요 ㅎㅎ

​

근로소득자인 경비아저씨부터 시작해서

2층의 기타소득자, 3층의 인적용역 사업소득자,

4층의 사업소득자, 5층의 연금소득자,

6층의 주택임대소득자, 7층의 금융소득자 등..

​

이들에게 일어나는 세금 관련 일들에 대해 설명하고

각 사람들이 자신의 소득을 어떻게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는지

쉽게 풀어냈어요

​

마침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 납부하는 달이어서

요 며칠 이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꼭 필요한 책이 나와서 반갑네요

​

저는 해당되는 것이 3가지에요 ​

3가지 각각 다른 소득에 대해서

신고를 하고, 납부를 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아서 이 책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저한테 맞는 부분을 찾아서 읽었답니다

​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회사에서 일만 하고

회사에서 알아서 4대보험 떼가고(원천징수) 내주고,

신고까지 해줘서 편했는데

​

혼자 하려니 이래저래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해보니 할만 하네요

​

단순경비율, 기준경비율이란 말도 어려웠는데,

구구절절 잘 설명을 해주어서 좋았어요

​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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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의 마음을 잡아주는, 부모의 말 공부 ㅣ 부모의 말 공부
이은경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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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님은 15년간 초등 아이들을 가르쳤던 교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춘기 중등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고요

​

이렇게 현장에서, 가정에서 쌓아온 정보와 경험을

나누기 위해 강연도 하고 글도 쓴다고 하네요

​그렇게 유튜브에서도 15만회 누적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저서가 무려 43권이라고 하네요! 정말 부지런한 분이시고,

그만큼 노하우와 정보가 많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이 책은 목차만 훑어봐도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이 자주 하는 말들이 하나하나 나와있어요

​

"그냥 내가 알아서 할게"

"음악 들으면서 해야 집중이 더 잘된단 말이야"

"어차피 애들 다 늦게 와"

"내 방이라서 내 마음대로 잠그는데, 뭐"

"나가기 귀찮아. 그냥 집에 있을게"

"어차피 엄마가 잘 모르는 애들이야"

"유튜버 되면 돈 많이 벌잖아"

...

​

사춘기 아이들, 특히 아들들이 많이 하는 말들이라

피식 웃음이..

​

저도 아들만 둘 키우고,

아이들이 정말정말 순해서

착하고 예쁘기만 하지만,

지금은 고딩인 큰 아들도

중딩 때 잠시 아주 살짝 뾰족해질 때

저런 말 중에 몇 개를 하기도 했거든요

​

지금 5학년인 작은 아이도

슬슬 사춘기가 오려고 해서

책을 읽으면서 터울이 꽤 많이 나는 큰 애가

어느덧 사춘기를 지나 어른스럽고 아주 의젓한데

작은애 순서가 이제 오는구나 싶었어요

​

이 책의 방식은

위에 나열한 것처럼 먼저 아들이 하는 대사를 하나의

작은 챕터의 소제목으로 두고,

그 말을 들었을 때 일반적으로 부모가 하는 생각이 어떤지,

그 다음에 아들의 속마음은 어떤지 적고,

"No 이 말은 참으세요"

"Yes 이렇게 말해보세요"

이렇게 나누어서

부모님들께 조언을 해줍니다.

​

누구나 할 법 한 말들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서 부모가 말을 곱게 하면

아이들도 사춘기를 그럭저럭 잘 보낼 수 있어요.

​

​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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