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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하고 사랑하고 성장합니다 -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
김경선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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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하고 사랑하고 성장합니다

비전코리아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

목표의식과 성실함을 기본으로
시간을. 잘 지키고 직장생활 중 올 수 있는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인간관계의. 기본을 지켜서. 일해야함을
알려주고. 있다

여성이 만날 수 있는. 임신 육아 출산 등의 과정에서
직장생활의 제약을. 많이. 받는데
이 불리한 허들을 넘기 위한. 입법적 . 정책적 보완책을
성평등가족부의 일. 가정. 양립을 위한 제3차 기본계획(2022~2027) 을.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다

독자인. 나는. 여성이 아니어서 체감은 덜 되지만
실현되기만 하면 이것보다 더. 좋은 대책이 있을까?
싶지만. 실천이 되려면. 우리나라의. 가부장제도와
전통적인 남성 우월주의를 양성평등의식으로 개선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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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않으면 행하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말하지 마라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
김종원 지음 / 마인드셀프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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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인드셀프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쓴 책입니다

내게는 철학이 정말 어렵다
그래서 일단 philosophy 라는 영어단어가 너무나 부담스럽다.

한자로 쓰면 비지물행 비실물언 (非之勿行 非實勿言)
으로 한역이 가능할것이다.

배재고의 광주일고에 대한 일베 용어 비하를
6.29 민주화선언기념일 에 저질렀음을 알게되었다

이 책을 구입한 결정적인 동기가 됐다
책 제목 자체가 정언명제인데다가
내가 배재고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었다.

가까이에 전통의 야구명문 수원 유신고가 있다
물론 나는 창현고를 졸업한 한지붕 두가족이다
아이들이 왜 경쟁상대 특히 광주일고를 비하해야했을까?

이건 철학책이 아니라 명언집에 가까울 정도로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다

아직도 나는 서양 철학이 어렵다
이 책을 시작으로 서양철학에 대한 흥미가 조금이나마 생기기를
진심으로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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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로 일한다는 것 - 일이 되게 만드는 소통의 기술
호리코시 요스케 지음, 최주연 옮김 / 프런트페이지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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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로 일한다는것

프런트페이지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

상사와 하는 일이든 끝나게 됩니다

이책은 한마디로 직장에서의 의사소통을 기초로
일이 되게 하는 의사소통의 방법을 공통언어만들기와
생각의 방법과 갈등관리를 위한 대화의 기술을 제시합니다

잠깐 멈춰 생각하고 관계성에 구속받지 않으며
자신이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입장에서 먼저 들어야한다
합의와 결론을 지향하자
의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일할때 결재판이 날아다니며 변명에 급급한 직장을 상상할때
왜 그럴까? 묻습니다
깊은 생각이 없이 8282를 지향하는 한국인들에게 부족한 철학적사고를 고등학교 윤리에서 배운 극장의 우상 동굴의 우상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나아간 의사소통을 위한 교과서라는 평가를
내려봅니다

저도 대학교수로서 동료교수님들과 의견을 나눌때
이 책의 원리를 적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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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정법원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이명숙.이서원 지음 / 마이디어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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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정법원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해당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쓰는리뷰 입니다

부제: 천태만상 부부관계

1. 저자와의 인연

두 분의 저자 가운데 이명숙 변호사님은 법학을 공부하고 공익활동을 하던 시절 만나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분이다.

또 다른 저자인 이서원 상담가는 CPBC 라디오 〈행복을 여는 아침〉(진행: 오수진 아가타 아나운서) 금요일 코너를 통해 청취자로 만나고 있다. 
이런 인연이 있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2. '천태만상'이라는 가요제목이 떠오르게 하는 것

책을 읽는 내내 윤
수현의 노래 **〈천태만상〉**이 떠올랐다.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 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

노랫말처럼 사람의 삶도, 부부의 삶도 저마다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3. 부부라는 특별한 관계

성경에서는 부부를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표현한다. 촌수로도 계산되지 않을 만큼 가장 가까운 관계라는 의미일 것이다.

책에는 약 42개의 사례가 등장한다. 서로를 사랑해서 시작한 관계가 왜 갈등과 상처로 이어지는지, 그
리고 각자의 주장만 앞세울 때 얼마나 큰 충돌이 일어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4. 미혼 남녀에게는 예방주사 같은 책

이 책에 담긴 42개의 사례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예방주사와도 같다.
결혼 이후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을 미리 보여 주는 교과서이자 나침반이 되어 준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부의 갈등이 존재하지만, 결국 부부는 서로를 이겨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 
함께 어려움을 넘어가야 하는 동지이자 전우라는 사실도 일깨워 준다.

5. 미혼인 나는 이 책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나 역시 아직 미혼이다.
가정폭력 예방 전문상담원, 성폭력 예방 전문상담원으로 활동했고, 라이프코치로도 20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처음에는 사례 하나하나를 읽으며 회색빛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구름 위에는 언제나 붉은 태양이 있고, 비가 그치면 무지개가 떠오르듯 이 책은 갈등만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만든다.
가정은 완벽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둔 사람뿐 아니라 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전국민이 한 권쯤 곁에 두고 읽어 볼 만한 양서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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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성경 편집팀 / 대한성서공회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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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표준FM 김은영 아나운서님이 소개해주셔서
구입했습니다
성경통독을 이것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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