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아미북스에서 무상으로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A.책의 구성 12개의 감각괴 52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핵심단어를 바탕으로짧은 수필을 읽고 묵상한후 하나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을하루 한개씩 액션하고 감정일기를 지속적으로 써나가는 포맷 이다1주 불안부터 52주 존재감까지 쭉 따라갈 것이다B.간단한 리뷰라고 한다면?1).색감노란표지와 민트색 활자들이 호기심을 부른다개인적으로 민트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2) 나에게 있어서의 유용성 -심리치유의 도구나는 현재 우울증으로 정신괴 진단후 약을 먹고 치료하고 있다우울증도 감정의 영향을 받는 정신병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지금 먹고 있는 약을 다 먹거나 폐기한다면이후에는 이 책이 나의 심리치유 여행길 에서나침반의 역할을 해 줄 것 같아서 기대감이 크다3) 이 책을 어떻게 유용하게 만들 것인가?(1). 2주간 단기 정서일기 쓰기 시도 (2025.07~08)감정일기를 잠깐 써본기억이 있다 작년 7~8월에 상담기괸의 자율과제였으나그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계속하지 못했다!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다(2). 1년동안 꾸준히 할수 있을까?.1년동안 꾸준히 할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이 들어오면질문에 대한 답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다이 책으로 나의 감각일기를 다쓰는 날이 온다면다음 단계는 어떻게 진행될지를 고민할 것 같다나만의 기록이 될지 원고들이 모아질지조금 후의 고민으로 남겨두고자 한다,4).2027년 어버이날은?이 책의 감각일기를 꾸준히 쓴다면 마지막날이 되겠지만책을 받은 지 1년되는 날일것이다지금보다 더 밝은 모습의 내가 되기를 원하고 바라며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