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백영재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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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경계인인가?
백영재의 경게인

서울사회복지대학원 대학교 평생교육원장애인식개선강사양성과정
지도교수 장기영
세바스북스에서 소신(小臣)을 서평단으로 간택하시어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간단히 서평(書評) 을 올립니다.
1.경계인이 지니는 요소들
경계인은 다섯가지 요소를 지닌다.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감각인 메타인지,
자신이 가진 것들을 포기하고 새 시대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새로운 것들을 수용하고 다시 배우는 적응력
불확실한 순간 자신에게 올 수 있는 위험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떠안는
Risk taking
자신이 가진 방법과 틀과는 다르더라도 존중하는 마음으로 탐구하는N 호기심이 그것 이다.
2. 서평 위의 다섯가지 요소에 대한 간략한 나의 적응보고서
1) 나는 사회복지를 전공한 교수이다.
나는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장애인식개선강사양성과정을 가르치고 있는 지도교수로 7년째 봉직하고 있다.
방송통신대학교를 자퇴한 2008년3월 경게인의 자리에 마주서게 된다
감각적메타인지를 활용해 나의 적성은 가르침임을 찾아냈고 사회복지학을 만나
한양사이버대학교에 편입한다.
법학을 전공하고 고시낭인 7년차이던 서른 네 살에 만학도가 된다
2),컴퓨터로 문서작성만 간신히 하던 내가 사이버 수업을 듣는다고?
동료 강사님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최초의 원격수업을 받는다
아무것도 몰라서 백지에 그림을 입히듯 순응한다.
기대밖으로 첫학기(2009-1학기) 에 성적이 되어 복수전공을 할 수 있었고상담심리에 대하여
"낫 놓고 기억도 모르면서" 위험을 감수하고 복수전공하는 모험을 건다
3). 사회복지의 틀을 포기하고 상담심리를 다시 배운다
2학년 편입을 하고 3학년 1학기를 인구주택총조사에 기간제 업무보조원으로 건너뛴 후
다시 맞이한 2011학년 1학기 (복수전공과 사회복지 평생교육 실습으로 4학년 1학기를 세 번이나 맞는다)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도식이 필요헸고 위험을 떠안은체 적응하며
새 학문에 적응한다. N 호기심을 적용한 것 같다
낯선 학우들과 형님 아우 누나 동생 해가며
교수님들과 술잔을 가울이며
온 오프라인을 열심히 누빈다
4). 대학원에 4수만에 합격하다
중앙대 숭실대 대학원에 떨어지고 4번째 원서를 넣어 합격한 석사과정
한양사이버대학교와 똑같은 자세로 오프라인에 열심히 했더니
최고위과정울 거쳐 교수가 되었다
‘나 교수나 해볼까?“ 술자리에서의 농담이 현실이 되었다.
이 때가 기막히게도 2020년 전국민이 코로나 19로 괴로울 때 다
나도 세 번 코로나 증세가 지나갔고
지금은 존중의 또다른 이름인 Nobelity Seeking을 적용하며 직업훈련을 지난주 수요일부터 시작하였다
.
3. 서평- 책은 삶으로 바/뀌/어/야 한다
단순히 백영재 교수님이 가르치는 이론을 배우는 것은
강의나 유튜브로 얼마든지 가능하다
책은 활자로만 남으면 죽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를 살고 있는 나는 어쩌면 영원한 경걔인일 것이다
이 책을 금과옥조 삼아 열심히 하루하루
나를 낯설게 하고 경게를 넘어 생각하고
만나는 모든 상활을 존중에 기반한 호기심으로 대할 것이다
이 책을 세상에 내어주신 백영재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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