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로 일한다는것프런트페이지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쓴 서평입니다상사와 하는 일이든 끝나게 됩니다이책은 한마디로 직장에서의 의사소통을 기초로일이 되게 하는 의사소통의 방법을 공통언어만들기와생각의 방법과 갈등관리를 위한 대화의 기술을 제시합니다잠깐 멈춰 생각하고 관계성에 구속받지 않으며자신이 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입장에서 먼저 들어야한다합의와 결론을 지향하자의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일할때 결재판이 날아다니며 변명에 급급한 직장을 상상할때왜 그럴까? 묻습니다깊은 생각이 없이 8282를 지향하는 한국인들에게 부족한 철학적사고를 고등학교 윤리에서 배운 극장의 우상 동굴의 우상을 예시하고 있습니다보다 더 나아간 의사소통을 위한 교과서라는 평가를내려봅니다저도 대학교수로서 동료교수님들과 의견을 나눌때이 책의 원리를 적용하고 싶습니다.